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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이야기
크라운과 모자
중절모는 유럽에서부터 시작되어 키가 높은 것부터 낮은 것까지 형태가
다양하게 변화되면서 오래간 지속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한때 중절모가 유행인 시절이 있었습니다.
바람이 좀 세게 부는 날은 모두 한손으로 중절모테두리를 잡고 거리를 걷는
사람들의 모습이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모자재료도 다양해서 가죽, 천, 쇠, 심지어 종이까지 있으며, 학생도 쓰고,
군인도 쓰고, 산업역군들도 씁니다.
또한 치아도 쓴다. 금모자, 쇠모자, 도자기모자 등등.
모자를 쓰면 모자두께만큼 머리가 커지게 됩니다.
치아는 절대로 큰 모자를 쓸 수 없습니다,
가끔 돌팔이가 말도 안되게 큰 모자를 씌워 놓습니다.
치아모자는 요구되는 모자의 두께가 있습니다.
너무 두꺼운 모자를 쓰면 치아가 작아져서 약해지고,
너무 얇은 모자를 쓰면 모자가 약해지므로 정해진 두께의 모자를 써야합니다.
또한 모자를 쓰게 될 치아만 깍아야하며 절대로 멀쩡한 치아를 깍아서는 안됩니다.
인접치를 잘못해서 손상시킬 때는 꼭 인접치의 가장 튀어나온 부위(어깨)를
깍게 되며, 멀쩡해야 할 치아의 어깨가 망가지면, 나중에 아무리 비싼 모자를
씌우더라도 어깨동무가 되지 않아서 서로 망가집니다.
입속에는 바람이 불지 않습니다.
하지만 바람보다도 더 센 저작력이 하루에도 몇천번씩 모자를 벗기려고 합니다.
따라서 잘 벗겨지지 않도록 모자를 만들어야 하며 그 모자규격에 맞게 깍아야 합니다.
주위에 흔히 볼 수 있는 물건을 예로 들어 봅시다.
맥주잔 두 개와 소주잔 두 개가 있습니다.
맥주잔을 엎어놓고 또 다른 맥주잔을 그 잔 위에 엎으면, 덮은 잔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소주잔위에 소주잔을 엎어놓으면 잘 기울어집니다.
소주잔은 길이도 짧고, 소주잔의 벽이 평행하지 않기때문입니다.
모자를 최대한 가급적 깊숙히 눌러 써야 한다고해서,맞지도 않는 크라운을
너무 깊이 눌러서 잇몸이나 뼈를 눌러서 다치게 해서는 안됩니다.
크라운은 기성품이 없습니다.
대충 커다란 모자를 쓰면 머리에 다 들어가는 그러한 크라운을 만들면 안됩니다.
머리둘레를 재서 만든 맞춤모자처럼 그야말로 딱맞는 쇠모자를 써야합니다.
다양하게 변화되면서 오래간 지속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한때 중절모가 유행인 시절이 있었습니다.
바람이 좀 세게 부는 날은 모두 한손으로 중절모테두리를 잡고 거리를 걷는
사람들의 모습이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모자재료도 다양해서 가죽, 천, 쇠, 심지어 종이까지 있으며, 학생도 쓰고,
군인도 쓰고, 산업역군들도 씁니다.
또한 치아도 쓴다. 금모자, 쇠모자, 도자기모자 등등.
모자를 쓰면 모자두께만큼 머리가 커지게 됩니다.
치아는 절대로 큰 모자를 쓸 수 없습니다,
가끔 돌팔이가 말도 안되게 큰 모자를 씌워 놓습니다.
치아모자는 요구되는 모자의 두께가 있습니다.
너무 두꺼운 모자를 쓰면 치아가 작아져서 약해지고,
너무 얇은 모자를 쓰면 모자가 약해지므로 정해진 두께의 모자를 써야합니다.
또한 모자를 쓰게 될 치아만 깍아야하며 절대로 멀쩡한 치아를 깍아서는 안됩니다.
인접치를 잘못해서 손상시킬 때는 꼭 인접치의 가장 튀어나온 부위(어깨)를
깍게 되며, 멀쩡해야 할 치아의 어깨가 망가지면, 나중에 아무리 비싼 모자를
씌우더라도 어깨동무가 되지 않아서 서로 망가집니다.
입속에는 바람이 불지 않습니다.
하지만 바람보다도 더 센 저작력이 하루에도 몇천번씩 모자를 벗기려고 합니다.
따라서 잘 벗겨지지 않도록 모자를 만들어야 하며 그 모자규격에 맞게 깍아야 합니다.
주위에 흔히 볼 수 있는 물건을 예로 들어 봅시다.
맥주잔 두 개와 소주잔 두 개가 있습니다.
맥주잔을 엎어놓고 또 다른 맥주잔을 그 잔 위에 엎으면, 덮은 잔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소주잔위에 소주잔을 엎어놓으면 잘 기울어집니다.
소주잔은 길이도 짧고, 소주잔의 벽이 평행하지 않기때문입니다.
모자를 최대한 가급적 깊숙히 눌러 써야 한다고해서,맞지도 않는 크라운을
너무 깊이 눌러서 잇몸이나 뼈를 눌러서 다치게 해서는 안됩니다.
크라운은 기성품이 없습니다.
대충 커다란 모자를 쓰면 머리에 다 들어가는 그러한 크라운을 만들면 안됩니다.
머리둘레를 재서 만든 맞춤모자처럼 그야말로 딱맞는 쇠모자를 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