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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사진은 크라운을 제거하기 전 사진이고, 오른쪽은 제거하고 난 후의
사진입니다.
제거하고 보니 속에 있던 치아가 썩어있습니다.
왼쪽의 멀쩡해야 할 치아가 어깨와 허리가 썩어있습니다.
오른쪽에 아말감으로 치료한 치아를 보면, 어깨가 납작합니다.
어깨는 둥그렇게 생겨야 옆치아와 싸우지 않고 잘 일을 합니다.
뽕을 잔뜩 넣은 어깨는 옆 치아의 어깨를 짓누릅니다.
그 결과 옆 치아와 싸우게 되어 서로 망가집니다.
아래 그림은 그림판에서 사진을 불러다가 작업을 한 것입니다.
즉 이런 아말감은 이런 형태를 하고 있었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때운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이런 형태로 만들기위해 사용되는 기구가 들어갈 수 없는 곳이
있기 때문이죠.크라운을 제거하고 때운다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아말감을 이용하여 아주 잘 때웠다고 해도 잘 깨지는 아말감의 물성으로
나중에 대부분 문제가 생깁니다.
치아 한개를 잘못 치료함으로 인해, 그 치아를 중심으로 점차 망가지기
시작하며, 나중에는 틀니를 하자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틀니를 하고 싶은 사람은 이 세상에 한 명도 없습니다.
어쩔 수 없이 하게 된답니다. 치아가 있을 때 아낍시다!)
치아 이야기
크라운 한개를 잘못 만들면
왼쪽 사진은 크라운을 제거하기 전 사진이고, 오른쪽은 제거하고 난 후의
사진입니다.
제거하고 보니 속에 있던 치아가 썩어있습니다.
왼쪽의 멀쩡해야 할 치아가 어깨와 허리가 썩어있습니다.
오른쪽에 아말감으로 치료한 치아를 보면, 어깨가 납작합니다.
어깨는 둥그렇게 생겨야 옆치아와 싸우지 않고 잘 일을 합니다.
뽕을 잔뜩 넣은 어깨는 옆 치아의 어깨를 짓누릅니다.
그 결과 옆 치아와 싸우게 되어 서로 망가집니다.
아래 그림은 그림판에서 사진을 불러다가 작업을 한 것입니다.
즉 이런 아말감은 이런 형태를 하고 있었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때운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이런 형태로 만들기위해 사용되는 기구가 들어갈 수 없는 곳이
있기 때문이죠.크라운을 제거하고 때운다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아말감을 이용하여 아주 잘 때웠다고 해도 잘 깨지는 아말감의 물성으로
나중에 대부분 문제가 생깁니다.
치아 한개를 잘못 치료함으로 인해, 그 치아를 중심으로 점차 망가지기
시작하며, 나중에는 틀니를 하자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틀니를 하고 싶은 사람은 이 세상에 한 명도 없습니다.
어쩔 수 없이 하게 된답니다. 치아가 있을 때 아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