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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란 치아주위조직의 약자입니다.
영어로는 periodontium이라고 합니다.
치아주위조직은 4 가지가 있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잇몸, 그리고 그 안에 뼈, 치아뿌리를 덮고 있는 백악질,
그리고 백악질과 뼈사이에 존재하는 치주인대(치근막)입니다.
정상적인 잇몸은 귤껍질처럼 오톨도톨합니다.
잇몸이 부으면 이런 형태가 사라집니다.
뼈는 치조골이라고 하며, 다리나 머리뼈와는 다릅니다.
치아를 뽑아버리면 뼈도 사라집니다.
백악질은 치아뿌리를 덮는 시멘트질이며, 치주인대의 한쪽 끝이 여기에
박혀있고, 다른 쪽 끝은 치조골쪽에 밖혀있습니다.
치주인대가 정상적인 자극을 받으면, 치조골과 백악질을 만들어냅니다.
또한 외부의 충격을 골고루 치조골에 분산하는 역할을 한답니다.
잇몸 이야기
치주란...

치주란 치아주위조직의 약자입니다.
영어로는 periodontium이라고 합니다.
치아주위조직은 4 가지가 있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잇몸, 그리고 그 안에 뼈, 치아뿌리를 덮고 있는 백악질,
그리고 백악질과 뼈사이에 존재하는 치주인대(치근막)입니다.
정상적인 잇몸은 귤껍질처럼 오톨도톨합니다.
잇몸이 부으면 이런 형태가 사라집니다.
뼈는 치조골이라고 하며, 다리나 머리뼈와는 다릅니다.
치아를 뽑아버리면 뼈도 사라집니다.
백악질은 치아뿌리를 덮는 시멘트질이며, 치주인대의 한쪽 끝이 여기에
박혀있고, 다른 쪽 끝은 치조골쪽에 밖혀있습니다.
치주인대가 정상적인 자극을 받으면, 치조골과 백악질을 만들어냅니다.
또한 외부의 충격을 골고루 치조골에 분산하는 역할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