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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일상

제 홈페이지를 찾아주시는 회원님들께...

80분만 더 등록하시면 제 홈페이지 등록자수가 2000을 기록합니다.
2000년 7월 4일에 홈페이지를 열어서 5년 5개월여만의 일입니다.

그당시 몸이 너무 좋지 않아서 곧 어떻게 될 것만 같은 생각에
제 이야기를 많은 분들께 전하고픈 생각에 홈페이지를 열었는데,

이젠 담배를 끊어서 몸도 좋아지고 홈페이지도 널리 알려지게 되어
저로서는 정말 기쁨이 크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부모님도 얼마 전부터 컴퓨터를 공부하시기 시작하셨는데,
곧 있으면 그분들도 등록하셔서 저의 절절했던 사연을 보시게 되겠지요.

이젠 더이상 할 말이 없는 듯해도 시간이 지나다보면 또 생각이 떠오르네요.
이 기회를 빌어 회원님들께 늘 꾸준하고 겸손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연말에 미끄러운 길조심 그리고 술조심 하시고,
아무쪼록 새해 마음과 몸이 풍성하고 건강한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