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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일상

재미난 이야기 하나!

나이먹어가면서 기억력이 떨어지다보니 이런 이야기가 귀에 와닿습니다.

꼭 나를 보는 것같아 더 실감나더군요.

기억력이 좋지 않은 어떤 물고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떤 물고기가 다른 물고기에게 시비를 거는데,

" 야, 너 내가 기억력이 3초라고 말하고 다녔다면서? 니가 재봤냐?, 재봤어?"

" 그리고 또 뭐더라? 아 맞다, 내가 기억력이 3초라는데 니가 봤냐?, 봤냐고?"

" 그리고 하나 더, 내가 기억력이 3초라고 니가 그랬냐?, 그랬냐고???"

재미있습니까?

며칠 전 신문에 암을 이기는 대체의학이 소개되면서 부부가 서로 자주 포옹하고

자주 웃으면 암을 이길 수 있다는 글이 실린 것을 보았습니다.

심신일체라고 역시 마음의 평화가 몸을 건강하게 지켜주나보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재미난 이야기하나 해드릴까요?

기억력이 엉망인 어떤 물고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어떤 물고기가 다른 물고기에게 시비를 거는데,

" 야, 너 내가 기억력이 3초라고 말하고 다녔다면서? 니가 재봤냐?, 재봤어?"

" 그리고 또 뭐더라? 아 맞다, 내가 기억력이 3초라는데 니가 봤냐?, 봤냐고?"

" 그리고 하나 더, 내가 기억력이 3초라고 니가 그랬냐?, 그랬냐고???"

재미있습니까?

며칠 전 신문에서 어쩌구 저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