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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일상
4월 9일 대전에서 있었던 일...
여덟시 반에 교합조정을 시작하여 다음날 새벽 한시 반까지
우려 다섯시간동안 아홉명의 치과의사분들이 치료를 받았습니다.
치료를 받겠다던 분이 처음엔 서너분정도로 계획되어 있었고,
자기 차로 나랑 동행한 공보의선생과 함께 익산에 돌아가서 기분좋게 한잔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러나 교합조정치료를 받고 치과의자에서 내려오시는 선생님들의 행복한 표정을 목격한
몇몇 선생님들이 자기는 그냥 보기만 해달라고 해서 시작했던 것이 그만 그렇게 끝나게 되었습니다.
토요일은 하루종일 잤습니다. 일요일도 오전까지 내내 자고, 식구들에게 미안해서
꽃구경을 잠시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또 잤습니다.
그날 치료를 받으신 선생님들중에서 이 글을 보신 분이 계시면,
꼭 구강소견과 치료후 결과를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맛있는 것도 별로 못얻어먹고 고생만 잔뜩하고 온 공보의선생 김한종!
애썼다... 다음에 애인이랑 와, 맛있는 거 많이 사줄께...
우려 다섯시간동안 아홉명의 치과의사분들이 치료를 받았습니다.
치료를 받겠다던 분이 처음엔 서너분정도로 계획되어 있었고,
자기 차로 나랑 동행한 공보의선생과 함께 익산에 돌아가서 기분좋게 한잔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러나 교합조정치료를 받고 치과의자에서 내려오시는 선생님들의 행복한 표정을 목격한
몇몇 선생님들이 자기는 그냥 보기만 해달라고 해서 시작했던 것이 그만 그렇게 끝나게 되었습니다.
토요일은 하루종일 잤습니다. 일요일도 오전까지 내내 자고, 식구들에게 미안해서
꽃구경을 잠시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또 잤습니다.
그날 치료를 받으신 선생님들중에서 이 글을 보신 분이 계시면,
꼭 구강소견과 치료후 결과를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맛있는 것도 별로 못얻어먹고 고생만 잔뜩하고 온 공보의선생 김한종!
애썼다... 다음에 애인이랑 와, 맛있는 거 많이 사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