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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일상
방귀와 아줌마 (퍼옴)
미모의 여성이 병원을 찾았습니다.
그 여인은 의사를 보고 수줍게 말했습니다.
"선생님, 저는 어디가 아픈게 아니라 방귀를 너무 잘 뀌어서 왔답니다.
냄새도 안나고 소리도 안나서 큰 불편은 없지만 그래도 방귀를 안뀌게 해주세요."
의사선생님은 그 여성을 말없이 바라보고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었는데,
그런 의사를 보며 여성은 한마디 더 했습니다.
"선생님은 모르시겠지만 이 방에 들어와서도 스무번 이상은 꾸었답니다.
제발 부탁이니 꼭 치료좀 해주세요."
의사는 환자를 진찰하면서 점차 얼굴표정이 심각해졌습니다.
그리고 챠트에 기록을 하고 일주일치 약을 처방했습니다.
약을 복용하기 시작하면서 그 여성은 뭔가 변화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방귀는 여전히 자주 꾸고 있지만 전에는 나지 않던 냄새가 나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냄새는 점차 고약해져만 가고, 일주일이 되는 날에는 정말 참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 여성은 너무나 화가나서 의사를 찾아가 따졌습니다.
"아니, 선생님! 제가 방귀를 안꾸게 해달랬지 언제 냄새가 나게 해달랬나요?
입이 있으면 말을 해보세요. 말을!!!"
여전히 점차 얼굴표정이 심가해져가만 가는 그 의사는 이렇게 나즈막히 말했습니다.
"이제 코는 되었고..."
그 여인은 의사를 보고 수줍게 말했습니다.
"선생님, 저는 어디가 아픈게 아니라 방귀를 너무 잘 뀌어서 왔답니다.
냄새도 안나고 소리도 안나서 큰 불편은 없지만 그래도 방귀를 안뀌게 해주세요."
의사선생님은 그 여성을 말없이 바라보고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었는데,
그런 의사를 보며 여성은 한마디 더 했습니다.
"선생님은 모르시겠지만 이 방에 들어와서도 스무번 이상은 꾸었답니다.
제발 부탁이니 꼭 치료좀 해주세요."
의사는 환자를 진찰하면서 점차 얼굴표정이 심각해졌습니다.
그리고 챠트에 기록을 하고 일주일치 약을 처방했습니다.
약을 복용하기 시작하면서 그 여성은 뭔가 변화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방귀는 여전히 자주 꾸고 있지만 전에는 나지 않던 냄새가 나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냄새는 점차 고약해져만 가고, 일주일이 되는 날에는 정말 참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 여성은 너무나 화가나서 의사를 찾아가 따졌습니다.
"아니, 선생님! 제가 방귀를 안꾸게 해달랬지 언제 냄새가 나게 해달랬나요?
입이 있으면 말을 해보세요. 말을!!!"
여전히 점차 얼굴표정이 심가해져가만 가는 그 의사는 이렇게 나즈막히 말했습니다.
"이제 코는 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