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카이브로 돌아가기

원장 일상

아래 소개한 강릉 치과선생님이 다녀가셨습니다

지난 주 토요일에 교합조정치료를 받고 가신
강릉에 개업하고 계시는 정지영원장님이 또 다녀가셨습니다.
오늘로 이차교합조정을 했으며, 너무너무 만족하셨습니다.
지난 한주동안에도 음식도 안끼고 편했다고 하시더군요.

체험 삶의 현장이라는 프로그램이 갑자기 생각나는데,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치과선생님들께서도 불편하시면 오시기 바랍니다.

저는 매달 첫째, 세째, 그리고 다섯째 토요일은 6시반까지 근무하기 때문에
이때 오셔서 치료를 받으시면 됩니다.

직접 체험해보시고 새로운 구강세계를 접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