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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일상
건당 진료비에 대하여 (퍼옴)
심평원의 실사 기준이 되는 건당진료비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아래의 글은 나의 개인적인 생각을 적은 글이며 무엇을 얘기 하려 한것인지
읽어주길 바란다.
한구절 , 한단어를 문제 삼자면 문제 해결의 대안은 보이지 않고 끝없는
논쟁과 불필요한 소모전만이 계속될 것이다.
한가지 부탁을 더 하자면 나의 의견에 동의하신 분들은 지지의 답글을
부탁 드린다.
문제해결에 힘이 되지 않을까하는 마음에서 이다.
편의상 존칭은 생략한다.
심평원은 같은 상병명의 진료비를 청구기관의 평균을 내어 이를 개별
의료기관 진료내용의 심사 기준으로 삼고 있다. 따라서 평균적인 또는
보편적인 진료방식을 채택하지 않거나 다소 고가의 재료를 선택하는
치과의사는 실제로는 소신껏 진료를 행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건당 진료비가
높다는 이유로 자율 시정명령서를 받아보게 된다.
1차에서 진료 방식이나 재료를 바꾸지 않으면, 곳, 2차 자율 시정 명령이
떨어지고, 후에도 계속하면 실사대상이 된다.
이 실사는, 받아본 사람만이 그 고충을 안다.
환자 개개의 집에 수신자 조회라는 명목으로 전화를 하여서는
마취 주사를 맞았나? 맞았다면 몇번을 어디에 맞았나?
때웠나? 때울때 파란 고무로 치아를 싸던가? 안싸던가?
때운 재료 색깔은 뭔가? 검은색인가? 흰색인가?
흰색 바늘 같은것으로 치아 내부를 닦아내던가?
아이만 들여 보냈나?
무슨 치료하는지 보지 못하였나?
치료비는 얼마를 받던가?
당신이라면 이 전화를 받은후 그 의료 기관을 계속 이용할 수 있겠는가?
실사를 한번 받고나면, 과잉 청구를 했던 안했던
또 얼마를 해먹었던, 억울하게 괴롭힘만 당했던간에
그 지역을 떠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남들이 쓰지않는 재료 굳이 비용들여 사서 환자들에게
써 주고도 보험 청구 하지말고 모 선배의 표현처럼 치과 쇼핑하는 이때에
변변치 못한 나를 잊지않고 찾아주신 환자분들께 팬서비스를 해줘야한다.
또 그렇지 않으면 애시당초 다른 의사들이 쓰지 않는 재료는 쳐다 보지도
말자. 재료상에게 물어서 재료도 구입해라.
딴 선생님들은 어떻게 하나요? 하고.
스터디나 강연회도 가지말아라.
열심히 큐렛, 루트 플래닝, 프랩 서저리, 리플란태이션해서 얼마를
받을것 이며 보험 건당 진료비는 또 어쩔건가?
아프다는 환자에게 1개 치아 이상은 절대 치료해 주지 말자.
한꺼번에 두개 치료해 주면 건당 진료비는 대략 1.75배 높아진다.
바쁘다는 환자 아말감 충전도 같은 분악이라도 한개씩 매일 나오게 하자.
같은 분악 치료하더라도 전달 마취 한번에 여러개 치료 하지 말고 매일 같은
부위 최대 네번까지 전달 마취하고 매일 하나씩 치료 해라.
전달마취 한번에, 한번 내원으로 두개치아 충전하면 보험기관 부담금도 줄고
환자 본인 부담액도 줄고 우리의 수입도 준다.
그렇지만 건당 청구액은 높아진다.
실사기관으로 지목 받을라.
아서라.
환자야 불편하든 말든
쓸데없이 보험료가 낭비되든 말든 우리는 상관없다.
하루 한개 이상은 절대 안된다.
우리모두 하향 평준화하자.
페이퍼 포인트 쓰지말고 스무스 브로치에 코튼 위생사 손으로 둘둘 말아서
닦아내자. 손에 뭐가 있든 말든.
러버댐 쓰지말자. 타액이 캐늘내로 들어가든 말든. 코튼롤로 잘하면 러버댐
안써도 된단다.
헌데 코튼롤값은 누가주냐?
마취 사고 줄이려고 어떤 회사 리도 캐인이 임상 실험이 잘 되어있고 불순물 없이 잘 정제되어 있는지 자료 찾아보고 선배들에게 사례를 물어보고 할 것도
없다. 그냥 쓰라는 데로 쓰고 그럴수도 있데요. 라고 말하자.
아말감도 리도캐인도 죄 국산을 써라. 왜 외제를 써서 국고 낭비하고 건당
진료비 올리냐?
하라면 하라는 데로 해라.
왜 꼭 외제 써야하냐? 국산도 좋다. 그러니 국산만 써라. 개중 싼것을 써라.
환자 부담을 줄여 주는것이 최고의 지성이 할 수 있는 절대 선이다.
그걸 선택할 권리는 있는것 같이 보이지만 없다.
우리는 치과의사다. 지도층이 말을 안들으면 국가가 제대로 되겠냐?
우리는 원하든 원치않든 이나라에 이시대에 태어나 치과의사 면허를 딴
그때부터 공인이된다.
지도층이 된다. 그러니 시키는데로 해라.
이것이 제대로 된 길을 가자는 것인가?
건당 진료비라는 형식으로 운용하는 실사기관 선정과 자율시정 명령은
없어져야 한다.
노력하는 치과의사들의 의지를 꺽는 행위이다.
대다수의 선량한 의사들은 환자치료라는 명제앞에 많은 고민을 한다.
선의를 가지고 임하는 진료행위를 그렇게 무 자르듯 재단하려 하지말라.
그렇지 않다면,
이것이 의도한 바가 아니라면,
대안을 제시해달라.
우리가 어찌해야할지를...
아래의 글은 나의 개인적인 생각을 적은 글이며 무엇을 얘기 하려 한것인지
읽어주길 바란다.
한구절 , 한단어를 문제 삼자면 문제 해결의 대안은 보이지 않고 끝없는
논쟁과 불필요한 소모전만이 계속될 것이다.
한가지 부탁을 더 하자면 나의 의견에 동의하신 분들은 지지의 답글을
부탁 드린다.
문제해결에 힘이 되지 않을까하는 마음에서 이다.
편의상 존칭은 생략한다.
심평원은 같은 상병명의 진료비를 청구기관의 평균을 내어 이를 개별
의료기관 진료내용의 심사 기준으로 삼고 있다. 따라서 평균적인 또는
보편적인 진료방식을 채택하지 않거나 다소 고가의 재료를 선택하는
치과의사는 실제로는 소신껏 진료를 행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건당 진료비가
높다는 이유로 자율 시정명령서를 받아보게 된다.
1차에서 진료 방식이나 재료를 바꾸지 않으면, 곳, 2차 자율 시정 명령이
떨어지고, 후에도 계속하면 실사대상이 된다.
이 실사는, 받아본 사람만이 그 고충을 안다.
환자 개개의 집에 수신자 조회라는 명목으로 전화를 하여서는
마취 주사를 맞았나? 맞았다면 몇번을 어디에 맞았나?
때웠나? 때울때 파란 고무로 치아를 싸던가? 안싸던가?
때운 재료 색깔은 뭔가? 검은색인가? 흰색인가?
흰색 바늘 같은것으로 치아 내부를 닦아내던가?
아이만 들여 보냈나?
무슨 치료하는지 보지 못하였나?
치료비는 얼마를 받던가?
당신이라면 이 전화를 받은후 그 의료 기관을 계속 이용할 수 있겠는가?
실사를 한번 받고나면, 과잉 청구를 했던 안했던
또 얼마를 해먹었던, 억울하게 괴롭힘만 당했던간에
그 지역을 떠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남들이 쓰지않는 재료 굳이 비용들여 사서 환자들에게
써 주고도 보험 청구 하지말고 모 선배의 표현처럼 치과 쇼핑하는 이때에
변변치 못한 나를 잊지않고 찾아주신 환자분들께 팬서비스를 해줘야한다.
또 그렇지 않으면 애시당초 다른 의사들이 쓰지 않는 재료는 쳐다 보지도
말자. 재료상에게 물어서 재료도 구입해라.
딴 선생님들은 어떻게 하나요? 하고.
스터디나 강연회도 가지말아라.
열심히 큐렛, 루트 플래닝, 프랩 서저리, 리플란태이션해서 얼마를
받을것 이며 보험 건당 진료비는 또 어쩔건가?
아프다는 환자에게 1개 치아 이상은 절대 치료해 주지 말자.
한꺼번에 두개 치료해 주면 건당 진료비는 대략 1.75배 높아진다.
바쁘다는 환자 아말감 충전도 같은 분악이라도 한개씩 매일 나오게 하자.
같은 분악 치료하더라도 전달 마취 한번에 여러개 치료 하지 말고 매일 같은
부위 최대 네번까지 전달 마취하고 매일 하나씩 치료 해라.
전달마취 한번에, 한번 내원으로 두개치아 충전하면 보험기관 부담금도 줄고
환자 본인 부담액도 줄고 우리의 수입도 준다.
그렇지만 건당 청구액은 높아진다.
실사기관으로 지목 받을라.
아서라.
환자야 불편하든 말든
쓸데없이 보험료가 낭비되든 말든 우리는 상관없다.
하루 한개 이상은 절대 안된다.
우리모두 하향 평준화하자.
페이퍼 포인트 쓰지말고 스무스 브로치에 코튼 위생사 손으로 둘둘 말아서
닦아내자. 손에 뭐가 있든 말든.
러버댐 쓰지말자. 타액이 캐늘내로 들어가든 말든. 코튼롤로 잘하면 러버댐
안써도 된단다.
헌데 코튼롤값은 누가주냐?
마취 사고 줄이려고 어떤 회사 리도 캐인이 임상 실험이 잘 되어있고 불순물 없이 잘 정제되어 있는지 자료 찾아보고 선배들에게 사례를 물어보고 할 것도
없다. 그냥 쓰라는 데로 쓰고 그럴수도 있데요. 라고 말하자.
아말감도 리도캐인도 죄 국산을 써라. 왜 외제를 써서 국고 낭비하고 건당
진료비 올리냐?
하라면 하라는 데로 해라.
왜 꼭 외제 써야하냐? 국산도 좋다. 그러니 국산만 써라. 개중 싼것을 써라.
환자 부담을 줄여 주는것이 최고의 지성이 할 수 있는 절대 선이다.
그걸 선택할 권리는 있는것 같이 보이지만 없다.
우리는 치과의사다. 지도층이 말을 안들으면 국가가 제대로 되겠냐?
우리는 원하든 원치않든 이나라에 이시대에 태어나 치과의사 면허를 딴
그때부터 공인이된다.
지도층이 된다. 그러니 시키는데로 해라.
이것이 제대로 된 길을 가자는 것인가?
건당 진료비라는 형식으로 운용하는 실사기관 선정과 자율시정 명령은
없어져야 한다.
노력하는 치과의사들의 의지를 꺽는 행위이다.
대다수의 선량한 의사들은 환자치료라는 명제앞에 많은 고민을 한다.
선의를 가지고 임하는 진료행위를 그렇게 무 자르듯 재단하려 하지말라.
그렇지 않다면,
이것이 의도한 바가 아니라면,
대안을 제시해달라.
우리가 어찌해야할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