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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칼럼
홍원장님 벌써 12월 입니다. 갑자기 아는 사람이 찾아왔습니다.(죄송!!!)
선생님 뵌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08년 마지막 달 12월 입니다.
잠시 후에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는 사람이 와서 중간에 끊겼습니다.
주말에 광주에 갔습니다. 모처럼 고교동문을 만나 즐거운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술이 얼큰하게 취했 새벽길을 가는데, 찬 바람이 제법 몸을 움추리게 했습니다.
같이 어깨동무를 하면서 새벽길을 걷는데, 과거의 회상도 발걸음을 맞추어 나란이 했습니다.
황등에서 관리할때, 그 전에 선생님 병원에 찾아갔을때, 전주에서 세미나 할때 등등...
그리고 2008년 12월...
달력의 마지막 한 장을 찢기전에 벌써 2009년의 달력에서 2008년의 12월을 보게 됩니다.
선생님 늘 건강하세요. 또 찾아 뵙겠습니다.
잠시 후에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는 사람이 와서 중간에 끊겼습니다.
주말에 광주에 갔습니다. 모처럼 고교동문을 만나 즐거운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술이 얼큰하게 취했 새벽길을 가는데, 찬 바람이 제법 몸을 움추리게 했습니다.
같이 어깨동무를 하면서 새벽길을 걷는데, 과거의 회상도 발걸음을 맞추어 나란이 했습니다.
황등에서 관리할때, 그 전에 선생님 병원에 찾아갔을때, 전주에서 세미나 할때 등등...
그리고 2008년 12월...
달력의 마지막 한 장을 찢기전에 벌써 2009년의 달력에서 2008년의 12월을 보게 됩니다.
선생님 늘 건강하세요. 또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