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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칼럼

선생님 너무 감사해요!!!!

오늘 하루 너무 힘드셨죠!!!! 힘들면 대충 마무리해 버리는데, 선생님병원에서 옵져하면서 그리고 오늘 선생님 하시는거 보면서 대충없이 마지막까지 확실히 하시는거 보면서 꼭 배워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오늘 제 생일이었는데, 선생님으로부터 가장 큰 선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집에와서 집사람이 우리 남편 새치아 다시한번 보자고 저를 눕혀서 보더니, 정말 자연치같다고 감탄하고, 팔리싱도 너무 잘되었다고 어떻게 이렇게 잘하시는지 모르겠다며 또 감탄합니다.
diastema를 치료해서 좋고, 전치부에 약간 레진이 있는건데, 이렇게 이물감을 크게 느낀다는거에 놀랬고, 유니체어에 누워있는 환자의 맘을 알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아픈 치료도 아니었는데도 오래 누워 있으니 불편했는데, 정말 아픈 치료를 받으며 누워 있었다면 어땔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그동안 아프다고 하는 환자들, 좀 참지 지몸어떻게 한다고 저리 호들갑을 떤다고 맘속으로 생각했는데, 이제 그분들의 맘을 이해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환자를 생각해서라도 편한 유니체어를 구입해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오전에 환자진료하시고, 오후에는 전주와서 또 환자진료하시고, 몸도 피곤하실텐데, 밤에 저희들 때문에 또 환자진료하시고.... 생각하면 할수록 선생님 너무 고생하시고 피곤하셨을것 같아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드리구요!!!!
제가 거울보고 봐도 넘 이쁘게 됐어요!!!! 선생님이 해주신 치아 감사한 마음으로 오래 오래 잘 관리해서 쓰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