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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칼럼

청주 불고기집?


익산에 살 적에...
엉아께 많이 사 달라고 할 걸 그랬죠?

여기서는 지인들도 안오고 못 만나고 그렇습니다.

어젠 교회 식구들하고 밤 11시 30분까지 대화를 나눴습니다.

제 자신이 우울증이 생긴 것 같다고~

하더군요. ㅋㅋㅋ

너무 혼자 살았나 보죠?

누가 좀 와서 드라이브도 시켜주고 하면 좋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