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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칼럼

홍생님....

많이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많은 가르침... 열심히 더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선생님의 건강하신 모습을 뵙고 나니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5월 21일날 개원식을 하려고 합니다.
5시부터 식사대접을 하고 싶은데...
바쁘신거 잘 압니다만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스터디는 참석하기가 어려울것 같습니다.
자주 연락드리고 또 가끔 찾아 뵐께요.
그럼...
건강하세요.

홍생님이 어제 저녁에 퍼주신 청국장 처럼 더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어제 차편이 없어서 할머니 집에서 자고 늦게 나갔거든요...(제가 좀 게으르거든요)
오늘 렉서스 430 잘 구경하고 갑니다.
한번 시승해봤어야 하는데... 담에 꼭 태워주세요 (^^)
정말 멋있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