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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칼럼

화이팅

선생님 힘내세요..  
늘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있습니다.

한 번 썼다가 지워져서 다시 씁니다.
장문을 썼는데 또 지워질까봐
짧게 씁니다.

교합을 이해하고 치과의사로서 새로운 길을
걸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솔직히 힘들긴 한데요.. 알아주지도 않고 ...

그렇지만 따른 직업찾기전까지는 어쩔 수 없는 것 같네요..

선생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