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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칼럼

편견에 관한 소고

난 소아치과를 전공했다.

그곳에서는 sealant를 죽었다 깨어나도 rubber dam을 하고 한다.

잘 안되면 inject을 하고 마취하고 잇몸에다가 rubber dam을 하고 한다.

적어도 난 그랬다.

안그러면 sealant는 1년후 성공율이 60%가 안나온다... 고 저널에 써 있었다...

지금은 난 공중보건의이다.

김제에 기가막히게 실런트 잘하는 여사가 있다.

러버댐은 할줄도 모르고 어시스트없이 혼자서 썩션잡고 하는데 안떨어진다.

나 3년동안 있는동안 내가 러버댐 하고 한거나 별반 차이없다.

나의 편견은 여지 없이 깨졌다.

우리 동기들 게시판에서 MOD inlay등에서 왜 치아가 시릴까요 라는 질문을 누군가 했다.

상아세관의 액의 작용기전, 기공소, 글루마등등 글이 올라왔다. 여기에 대한 반론은 없다.

많은 의견중에서 www.edoctor.co.kr 소개와 홍선생님의 의견을 소개했다.

교합에만 치우친 사람. 구라꾼, 그렇게 진료를 하면 그선생님은 환자때문에 아마 고생좀 할꺼다...

그렇게 이야기 한다. 뭐라고 할말은 없다.

보지 않은 이들에게.. 그냥 편견임을 보지 않고는 알수 없겠지.

빨리 임상의 고수가 되어서 내 친구들의 편견를 깨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