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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칼럼

하와이 치과위생사



이 사진 찍다가 맞아죽는 줄 알았다.
뚱뚱한데 찍는다고...^^

여기는 근처 공립 초등학교.
방학 동안 아이들 치아건강관리 교실이 열리고 있는 듯.
사진에서 보는 것은 나중에 안 일이지만 의사가 아니라 위생사.
영어로는 Hygienist.
눈여겨 본 바 정식 치료를 하는 것은 아니고
이닦기 시범이나 치아검진 수준.

방학 동안(Summer School)에만 아이들을 사립학교에 넣었다.
모든 것에서 너무도 현격하게 차이가 난다.
그런 걸 생각하면 늘 쓸쓸하고 가슴이 답답해져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