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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칼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홍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홍쌤께서 많이 복을 받으셔야 저한테도 콩꼬물이 좀 떨이질터인데....

언제나 처럼 늘 건강하시고
사업[?] 번창하시고
가정내 두루 평온하시길 빕니다.

오늘따라 왼쪽 위에 사진속의 인물과 자꾸 눈이 마주칩니다.
자꾸 마주치니까 꼬라 보는 것 같습니다.
저 맨날 왔다 갑니다.
글을 안 남겨서 그렇지만....

노여움을 푸십시오.
새해 복 만탕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