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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합 이야기
근육의 최대 수축길이는 정해져 있다.
근육의 최대 수축길이는 정해져 있다
음식물을 저작시 하악뼈를 위로 강하게 올리는 근육이 있어야한다. 이때 힘을
쓰는 근육을 페구근(입을 다물게 하는 근육)이라고 하며 유전적으로 그 길이
가 대부분 결정되어 있다.
운동을 많이 할 경우, 근섬유가닥의 두께가 두꺼워지고, 길이는 변함이 없다.
또한 각 근육은 고유의 최대의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수축길이가 있고, 힘을
더 줄려고 애를 써보아도 이보다는 더 수축되지 않는다.
수축한 근육이 길이가 10㎝인 폐구근을 예를 들어보자.
10㎝길이의 이 근육은 15㎝로 늘어날 수는 있지만, 힘을 더 준다고 해서
10㎝보다 짧아지지는 않는다. 만약 짧아진다면 그 근육이 붙어있는 뼈가
휘어지든지 부러질 것이다. 하지만 그런 일은 없기 때문에 다행히도
부러지지는 않는다.
이해가 잘 되지않는다면 팔씨름을 해보시라. 이길려면 팔을 최대한 구부려서
팔근육의 길이를 짧게 하려고 애쓰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이때 더 구부릴 수 있을까? 근육이 아프거나 아니면 쥐가 날 것이다.
또, 알사탕을 깨물어보시라.
알사탕이 크면 클수록 부수기가 더욱 힘이 들 것이다.
왜냐면 최대수축길이에서 늘어나 있기 때문이다.
팔씨름할 사람도 없고 사탕도 없으면 아래턱을 앞으로 내밀어 앞니끼리
물어보시라. 이가 빠지지 않을 정도로 힘을 주어 물고 있으면 볼에 있는
근육(양쪽 어금니를 꽉물었을 때 볼록 튀어나오는 근육)이 부르르 떨릴
것이다. 이는 폐구근이 늘어난 상태에서 힘을 쓰기 때문이다.
틀니를 하신 할머니나 할아버지의 예를 들어보자.
틀니를 빼고 입을 다무실 때 하악골이 위로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턱이 위로도 이동하면서 앞으로도 이동한다.
즉 폐구근이 더 수축하는 게 아니라, 폐구근의 길이는 제일 짧아진 상태를
인정하면서 하악골이 전방으로 빠지면서 입이 다물리게 된다.
음식물을 저작시 하악뼈를 위로 강하게 올리는 근육이 있어야한다. 이때 힘을
쓰는 근육을 페구근(입을 다물게 하는 근육)이라고 하며 유전적으로 그 길이
가 대부분 결정되어 있다.
운동을 많이 할 경우, 근섬유가닥의 두께가 두꺼워지고, 길이는 변함이 없다.
또한 각 근육은 고유의 최대의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수축길이가 있고, 힘을
더 줄려고 애를 써보아도 이보다는 더 수축되지 않는다.
수축한 근육이 길이가 10㎝인 폐구근을 예를 들어보자.
10㎝길이의 이 근육은 15㎝로 늘어날 수는 있지만, 힘을 더 준다고 해서
10㎝보다 짧아지지는 않는다. 만약 짧아진다면 그 근육이 붙어있는 뼈가
휘어지든지 부러질 것이다. 하지만 그런 일은 없기 때문에 다행히도
부러지지는 않는다.
이해가 잘 되지않는다면 팔씨름을 해보시라. 이길려면 팔을 최대한 구부려서
팔근육의 길이를 짧게 하려고 애쓰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이때 더 구부릴 수 있을까? 근육이 아프거나 아니면 쥐가 날 것이다.
또, 알사탕을 깨물어보시라.
알사탕이 크면 클수록 부수기가 더욱 힘이 들 것이다.
왜냐면 최대수축길이에서 늘어나 있기 때문이다.
팔씨름할 사람도 없고 사탕도 없으면 아래턱을 앞으로 내밀어 앞니끼리
물어보시라. 이가 빠지지 않을 정도로 힘을 주어 물고 있으면 볼에 있는
근육(양쪽 어금니를 꽉물었을 때 볼록 튀어나오는 근육)이 부르르 떨릴
것이다. 이는 폐구근이 늘어난 상태에서 힘을 쓰기 때문이다.
틀니를 하신 할머니나 할아버지의 예를 들어보자.
틀니를 빼고 입을 다무실 때 하악골이 위로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턱이 위로도 이동하면서 앞으로도 이동한다.
즉 폐구근이 더 수축하는 게 아니라, 폐구근의 길이는 제일 짧아진 상태를
인정하면서 하악골이 전방으로 빠지면서 입이 다물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