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카이브로 돌아가기
교합 이야기
앞니가 계속 벌어지는 경우...
앞니가 벌어지는 경우를 간추려 보았습니다.
턱이 앞으로 이동하며 앞니끼리 물 때 어금니가 같이 닿는다.
어금니가 소이빨처럼 닳아있다.
양쪽 어금니로 물 때 앞니가 닿는다.(침을 삼킬 때 앞니가 닿는다.)
사랑니가 났다.
아래턱이 들어갔다.
아랫입술을 무는 습관이 있다.
혀로 윗니를 미는 습관이 있다.
송곳니가 덧니이다.
앞니를 보철치료했다.
어금니가 빠지고 오래 되었다.
어금니가 빠지고 오래지나서 최근에 보철치료를 했다
임신을 했다.
위와 같은 경우는 모두 앞니 사이가 벌어지는 경우와 관계가 있습니다.
어금니가 물릴 때는 위 아래 앞니는 서로 닿지 않아야 합니다.
어금니로 나무젓가락을 물어 보세요.
다음 앞니끼리 물어보세요.
앞니는 힘 센 일을 하는 치아가 아니랍니다.
만약 어금니가 닿을 때 앞니가 같이 닿으면 앞니사이도 벌어질 뿐만 아니라
잇몸이 붓고 피도 잘 나며 찬물에 시리고 치아를 닦기가 힘들어집니다.
어금니가 소이빨처럼 닳아나가면 양쪽 턱관절도 변합니다.
즉 소이빨처럼 납작해지면 턱도 옆으로 수평운동을 하게되며, 따라서
전방으로도 수평운동을 고집하게되고 아래앞니가 위앞니를 밀게되어
앞니가 벌어집니다.
송곳니가 덧니이거나 송곳니끼리 닿을 때 어금니도 같이 닿으면 송곳니도
빨리 닳려나가며 결국 앞니도 영향을 받습니다.
차라리 앞니도 빨리 닳려나가면 상관없겠지만 그렇지 못하면 위 앞니가
앞으로 밀려버립니다.
사랑니가 나면, 턱이 앞으로 움직일 때 앞니만 닿다가 사랑니가 같이
닿습니다. 앞니끼리만 물면 세게 물 수 없지만 사랑니가 닿으면
세게 물 수가 있어서 앞니에 센 힘이 걸리게 되고 이를 이겨내지 못하는
앞니는 앞으로 밀려나갑니다.
어금니는 서로 머리를 맞대고 있지만, 앞니는 그렇지 않습니다.
즉 아래앞니가 위앞니의 허리에 머리를 대고 있답니다.
빠진 치아를 오래 방치하면, 빠진 뒤쪽 치아가 빠진 자리로 넘어지게 되며,
이때 넘어지는 치아의 뒤쪽부분이 높아지게 됩니다.
이 높아진 부분이 앞니끼리 물릴 때도 위 어금니와 닿게 되어, 앞니에 센 힘을
가해지게 합니다.
아래턱이 들어간 경우, 아래앞니가 위 앞니를 밀고 있거나, 아랫입술이
위 앞니를 앞으로 밀게되어 위앞니가 벌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임신중에 뼈의 생성이 잘 되지 않으면 어금니의 정상위치유지에 문제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턱이 더 다물어지게 되며 앞니가 닿게되어 앞니사이가
벌어지기도 합니다.
(치아는 정상기능시 항상 주위 뼈는 만들어지려는 성향을
보이고 있답니다. 즉 치주인대가 늘어나면서 뼈를 만들고 있죠. 하지만
임신중에는 뼈를 만드는 재료부족으로 치아주위 뼈가 약해진답니다.)
보철치료를 잘 못한 경우에서도, 앞니에 영향을 줍니다.
턱이 앞으로 이동하며 앞니끼리 물 때 어금니가 같이 닿는다.
어금니가 소이빨처럼 닳아있다.
양쪽 어금니로 물 때 앞니가 닿는다.(침을 삼킬 때 앞니가 닿는다.)
사랑니가 났다.
아래턱이 들어갔다.
아랫입술을 무는 습관이 있다.
혀로 윗니를 미는 습관이 있다.
송곳니가 덧니이다.
앞니를 보철치료했다.
어금니가 빠지고 오래 되었다.
어금니가 빠지고 오래지나서 최근에 보철치료를 했다
임신을 했다.
위와 같은 경우는 모두 앞니 사이가 벌어지는 경우와 관계가 있습니다.
어금니가 물릴 때는 위 아래 앞니는 서로 닿지 않아야 합니다.
어금니로 나무젓가락을 물어 보세요.
다음 앞니끼리 물어보세요.
앞니는 힘 센 일을 하는 치아가 아니랍니다.
만약 어금니가 닿을 때 앞니가 같이 닿으면 앞니사이도 벌어질 뿐만 아니라
잇몸이 붓고 피도 잘 나며 찬물에 시리고 치아를 닦기가 힘들어집니다.
어금니가 소이빨처럼 닳아나가면 양쪽 턱관절도 변합니다.
즉 소이빨처럼 납작해지면 턱도 옆으로 수평운동을 하게되며, 따라서
전방으로도 수평운동을 고집하게되고 아래앞니가 위앞니를 밀게되어
앞니가 벌어집니다.
송곳니가 덧니이거나 송곳니끼리 닿을 때 어금니도 같이 닿으면 송곳니도
빨리 닳려나가며 결국 앞니도 영향을 받습니다.
차라리 앞니도 빨리 닳려나가면 상관없겠지만 그렇지 못하면 위 앞니가
앞으로 밀려버립니다.
사랑니가 나면, 턱이 앞으로 움직일 때 앞니만 닿다가 사랑니가 같이
닿습니다. 앞니끼리만 물면 세게 물 수 없지만 사랑니가 닿으면
세게 물 수가 있어서 앞니에 센 힘이 걸리게 되고 이를 이겨내지 못하는
앞니는 앞으로 밀려나갑니다.
어금니는 서로 머리를 맞대고 있지만, 앞니는 그렇지 않습니다.
즉 아래앞니가 위앞니의 허리에 머리를 대고 있답니다.
빠진 치아를 오래 방치하면, 빠진 뒤쪽 치아가 빠진 자리로 넘어지게 되며,
이때 넘어지는 치아의 뒤쪽부분이 높아지게 됩니다.
이 높아진 부분이 앞니끼리 물릴 때도 위 어금니와 닿게 되어, 앞니에 센 힘을
가해지게 합니다.
아래턱이 들어간 경우, 아래앞니가 위 앞니를 밀고 있거나, 아랫입술이
위 앞니를 앞으로 밀게되어 위앞니가 벌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임신중에 뼈의 생성이 잘 되지 않으면 어금니의 정상위치유지에 문제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턱이 더 다물어지게 되며 앞니가 닿게되어 앞니사이가
벌어지기도 합니다.
(치아는 정상기능시 항상 주위 뼈는 만들어지려는 성향을
보이고 있답니다. 즉 치주인대가 늘어나면서 뼈를 만들고 있죠. 하지만
임신중에는 뼈를 만드는 재료부족으로 치아주위 뼈가 약해진답니다.)
보철치료를 잘 못한 경우에서도, 앞니에 영향을 줍니다.